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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한다면?
협동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가는 '인성 그림책'
아이의 자기 중심적인 사고는 유아기의 특징이자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레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래서대부분의 아이들은 ‘협동’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해요.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갔을 때 또래 친구와 놀잇감을 공유해야 한다는 현실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화를 내거나 우는 것도 그 때문이지요. 그러다가 만 3~5세가 되면 본격적으로 친구와 주고받고 나누는 사회성이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또래와 협동적인 놀이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그 속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신나게 놀자 시리즈 《내가 도와줄게!》는 협동의 의미와 가치를 알려 주는 인성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속 꼬마 개구리의 빨간 목도리가 바람에 날려 높은 나뭇가지에 걸리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꼬마 개구리가 목도리를 되찾으려고 힘껏 폴짝폴짝 뛰어 보지만 역부족이었지요. 이 모습을 본 병아리와 토끼, 아기 돼지 등 친구들이 차례로 다가와 꼬마 개구리를 도와주어요.
만약 우리 아이가 외둥이로 커서 자기 중심적이고 협동하는 걸 힘들어한다면 이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어려움에 처한 꼬마 개구리를 도와주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레 협동의 의미와 필요성, 그 가치를 이해하고 깨닫게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