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 판매자 배송
  • [중고] 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 검색
  • 이평 (지은이)경향BP2019-04-17
이전
다음
[중고] 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
    • 배송료
      택배 4,5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0권 초과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세상을 밝히는 아름다운 것 세 가지가 있다면
    그건 바로 꽃과 글, 그리고 당신.

    세상이 적막하고 척박해보일 때, 하늘이 온통 깜깜한 것 같을 때에도 우리는 신기하게 그 어둠 속에서 손톱만한
    빛을 찾아내곤 한다. 그건 어떤 책의 좋은 문장일 수도 있고, 무심코 지나쳤던 거리의 꽃봉오리일 수도 있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누군가일 수도 있다.

    의 저자 이평은 우리들 모두가 세상을 밝혀줄 누군가라고 말한다.
    보잘 것 없고 초라해보이는 나에게 장담하건대 앞으로는 네가 원하는 삶을 살게 될 거라고,
    어차피 우리를 기다리는 건 해피엔딩이라고 꽃의 언어로 속삭인다.

    당신이 여기에 있으니 이제 남은 두 가지는 꽃과 글이라 그의 말을 글로 쓰고 페이지마다 당신에게 바치는
    꽃 한 다발씩을 함께 담았다. 이 책은 속도를 내서 달려오고 있는 봄에 가장 어울리는 선물이 될 것이고,
    드디어 당신과 꽃과 글이 만났으니 가장 눈부신 봄이 될 것이다.

    마음이 겨울처럼 얼어있을 때,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와장창 깨져버릴 것만 같을 때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잘하고 있는 거 맞다고, 분명히 잘될 거라고, 더 좋은 시간이 올 거라고 끝없이 말해주는 이 글을 읽다 보면
    따사로운 봄볕에 봄눈이 녹듯 마음도 사르르 녹아 촉촉해질 것 같다.

    마치 칭찬봇처럼 긍정적인 생각과 응원을 퍼부어주는 이 책이 한때 누군가의 봄이었던 우리에게 다시 한 번
    빛날 수 있다고, 활짝 피어나보자고 으?으? 손을 이끈다.

    이번에는 스스로를 위해 만개하는 봄이 되어 보자고.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기본정보
    • 반양장본
    • 272쪽
    • 123*188mm
    • 329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