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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 더 엄마 같은 도둑이 나타났다!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잠자고 있는 지혜와 상상력을 일깨워주는「책 읽는 도서관」시리즈 제11권『엄마를 도둑맞았어요』. 이번 책에서는 바쁜 엄마 때문에 섭섭해 하는 주인공 민재가 등장한다. 민재에게는 엄마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엄마는 늘 바쁘다고만 말하면서 챙겨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도둑이 들고, 민재는 아픈 자기를 병원에 데려다 준 도둑이 엄마보다 자신을 더 챙겨준다고 느끼게 된다. 도둑을 잡는 과정에서 그동안 서로에게 쌓인 불만들을 털어놓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대화와 소통의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