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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조선 왕을 통해 바라본 조선 역사
시대와 인물을 읽어내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우리 역사를 바로잡는 저술에 힘쓰고 있는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이덕일의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총 8명의 왕을 다룬다. 태종과 세조, 연산군과 광해군, 선조와 인조, 성종과 영조가 그들이다. 조선에는 태조 이성계에서부터 27대 왕 고종에 이르기까지 27명의 왕이 있었다. 때문에 혹자는 27명 중 단지 8명의 왕만을 선택한 것은 조선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이 다루는 왕은 모두 조선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들이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조선 왕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날카롭고 명쾌한 시선으로 그들에 대한 핵심 쟁점을 바로잡고, 과연 조선 최고의 왕과 최악의 왕이 누구인지를 객관적으로 재조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