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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청춘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이 책은 공고 출신으로 대학교수가 되기까지, 치열하지만 아름다운 청춘을 보낸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자전적 고백이 담겨 있다. 저자는 어디로 갈지 마음을 종잡지 못하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방황을 통해 방향을 찾을 수 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이야말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이러한 생각의 바탕에서 통찰의 언덕에 오를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어디로 갈지 방향부터 잡아봐.’, ‘마음의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봐.’, ‘상상력과 창의력이 너를 구원해줄 거야.’, ‘질문과 통찰의 언덕으로 올라와.’ 하고 따뜻한 말을 건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