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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서관협회 ‘올해의 책’상 수상작으로, 들판에서 양을 키우고 농사를 짓는 평범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이주정책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빼앗기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남들 다 가는 학교에는 갈 생각이 없고 오로지 할아버지 뒤를 이어 양치기가 되는 게 소원인 팔레스타인 소녀 아마니. 그런데 할아버지를 따라 자유롭게 양떼를 몰고 다니던 아마니의 평화로운 일상이 조금씩 깨지기 시작한다.
이스라엘 정착민들이 군대를 앞세워 아마니가 양떼에게 풀을 뜯기던 골짜기와 아마니 가족의 터전을 빼앗아 간 것이다. 아마니의 양이 이스라엘 정착민의 총에 맞아 죽고, 아마니의 큰아빠와 아빠마저 이스라엘 감옥에 갇히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