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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흉내쟁이가 아니야!』는 특별한 하마 휴고와 특별해지고 싶은 새 벨라의 이야기예요. 휴고는 다른 하마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자신이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지요. 휴고의 친구인 벨라도 휴고가 특별하고 대단한 하마라고 생각해요. 휴고가 입은 옷과 하는 행동 모두가 멋있어 보이지요. 벨라는 그런 휴고를 따라 하지만 휴고는 벨라가 따라 하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요. 자신의 특별함이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서일까요? 아니면 자신만 졸졸 따라다니는 벨라가 귀찮은 것일까요? 휴고는 벨라가 자신을 그만 따라 했으면 좋겠지만 벨라는 휴고처럼 특별해지고 싶어요. 그래서 휴고의 행동을 계속 따라 했어요. 특별한 하마 휴고는 자신을 계속 따라 하는 벨라에게 뭐라고 할까요? 둘의 우정은 계속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