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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소녀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2018년 8월, 유난히 더웠던 스톡홀름 여름의 끝자락에 그레타 툰베리는 학교 대신 국회 의사당으로 향한다.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를 방치하고 있는 정치인들에게 항의하기 위해서다.
그레타는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이라고 적은 작은 피켓을 들고 국회 의사당 앞에서 홀로 학교 파업을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시간이 갈수록 그레타의 파업에 함께하는 사람의 수가 늘어났다. 그레타의 외침에 많은 사람이 공감했던 것이다. 파업을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안 된 지금,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은 ‘미래를 위한 금요일’이라는 거대한 환경 캠페인이 되었다.
<지구를 구하는 십 대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그레타 툰베리가 학교 파업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파업을 시작한 이후 2019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른 지금까지, 그레타 툰베리의 행보를 따라간다. 유엔 기후 변화 총회, 다보스 포럼 등 국제무대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 소녀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행동하는 것의 가치를 일깨워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