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메시지!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은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책을 만난 평범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 책입니다. 매일 신 나게 놀고 싶은 아영이, 수학 시험에서 백 점을 맞고 싶은 두진이,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기 위해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은별이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도 닮아 있어 쉽게 공감하며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딱 한 번만 이뤄주는 소원’이라는 책의 조건은 아이들에게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려줄 것입니다.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수상해 보이는 책을 발견합니다. 이 책의 표지에는 ‘마법책’이라는 제목과 ‘꿈하나’라는 작가 이름, 그리고 커다란 물음표와 느낌표가 전부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펴는 순간, 눈이 번쩍 뜨여지는 문장을 보게 됩니다. “소원이 뭐야? 하나만 들어주니까 잘 생각해!” 아영, 두진, 은별이는 각각 마법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 환상적인 모험을 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