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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Play 시리즈. 보스턴 최대 일간지인 보스턴 글로브에 신임 편집 국장인 마티 배런이 부임한다. 마티는 한 신부의 아동 성추행 사건이 조용히 넘어가는 걸 보고 탐사보도를 전문으로 하는 스포트라이트 팀에 집중 취재를 요청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취재 과정에서 그동안 감춰졌던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 사건이 줄줄이 드러난다.
또한 보스턴 대교구의 추기경이 이 사실을 알고도 오랜 세월 눈감아왔다는 증거도 나타난다. 수십 년간 가톨릭 교회 차원에서 피해자들을 입막음하고 사제들의 범행이 공개되는 걸 막아왔던 것이다. 이에 스포트라이트 팀은 끈질긴 노력으로 보스턴에서만 70여 명의 신부에 대한 증언을 확보하고, 가톨릭 교회가 조직적으로 진실을 은폐했다는 사실을 밝혀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