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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길, 넓은 길이 아닌 좁은 길을 선택한 당신,
낯선 시작을 앞두고 힘을 얻기 원하는 당신,
새롭게 시작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누구나 인생의 전환점이 있다. 인생길을 가다 누구는 잠시 쉬고 누구는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길을 간다. 한 발짝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삶의 길 위에서 불안하고 당황하지만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이유는 고통이 따를지라도 더 큰 기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저자인 조정민 목사도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이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다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교회에서 목사로, 또 선교 방송국의 사장으로 일하다 새로운 공동체인 베이직교회의 한 지체로 섬기고 있다.
이 책은 길 잃은 사람들에게 한줄기 오솔길처럼 다가온다. 넓은 길, 편한 길이 아니라 좁은 길을 선택한 사람, 새로운 길을 가기 원하지만 용기가 없는 사람, 낯선 일을 앞두고 힘을 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