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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 (디파 아나파라 장편소설)
2021년 청소년 분야 6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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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에드거 상 수상작! ★

    “얼마 전까지 나는 그냥 학생이었지만,
    지금은 탐정이자… 찻집 종업원이다.”

    인도 빈민가에서 잇따르는 아동 실종 사건, 어린이 탐정단이 수사에 나서다!

    2020 여성문학상, JCB 상 최종 후보작
    〈뉴욕타임스〉, 〈타임〉, 〈워싱턴포스트〉, NPR, 〈가디언〉 선정 ‘최고의 책’

    “눈부시도록 찬란한 데뷔작.” _이언 매큐언

    2021년 에드거 상 수상작 《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이 북로드에서 출간됐다. 인도 빈민가에서 잇따르는 아동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 어린이 탐정단의 이야기를 그린 《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은 인도 출신 영국 작가인 디파 아나파라의 데뷔작으로, 뭄바이와 델리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던 당시의 경험과 인도에서 나고 자란 기억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다. 디파 아나파라는 집필 중이던 이 작품의 앞부분만으로 브리드포트 페기채프먼-앤드루스 상과 루시케번디시 소설상, 데버라로저스 재단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장편으로 완성한 《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이 2021년 에드거 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면서 본격문학과 장르문학을 아우르는 영미 문단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빈민가에 사는 아홉 살 소년 자이는 공부보다 〈경찰 순찰대〉나 〈범죄의 도시〉 같은 텔레비전 드라마를 좋아하는 아이다. 자이는 오랜 수사극 시청으로 다져졌다고 믿는 자신의 추리력을 빈민가 아동 연속 실종 사건을 해결하는 데 쓰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늘 서로 투덕거리는 단짝 친구인 파리, 파이즈와 의기투합하여 탐정단을 꾸린다. 자이 탐정단, 일명 ‘보라선 정령 순찰대’의 탄생이다. 자이는 실종 아동의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을 통해 탐문하는 것은 물론, 수사를 위해 값비싼 보라선 전철을 타려고 찻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여러모로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실종된 아이들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른들이 외면하는 동안 아이들은 계속해서 실종되고, 어느덧 위험은 자이와 친구들에게까지 닥쳐오는데……. 보라선 정령 순찰대는 과연 텔레비전 드라마 속 ‘경찰 순찰대’처럼 사건을 멋지게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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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에드거상,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 어린이 탐정단"
    아홉 살 소년 '자이'는 공부에는 관심이 없지만 '경찰 순찰대'나 '범죄의 도시' 같은 TV 드라마 시청에 심취해 있다. 자이가 사는 곳은 쓰레기장과 높다란 장벽을 사이에 두고 신도시와 마주 보는 빈민가로, 마을을 통째로 밀어버린다는 위협에 늘 시달리는 상황이지만 자이와 친구들에게 그곳은 친숙한 삶의 터전이자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다.

    어느 날, 빈민가 아이들이 연달아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자이는 오랜 수사극 시청으로 다져진 자신의 추리력을 실종 사건을 해결하는 데 쓰기로 한다. 자이를 주축으로 단짝 친구인 '파리'와 '파이즈'를 조사원으로 고용해 꾸려진 어린이 탐정단. 사라진 아이들의 행적을 탐문하던 탐정단은 값비싼 푯값 탓에 평소에는 탈 수 없었던 보라선 열차를 타고 화려한 고층건물의 불빛이 반짝이는 신도시를 향하기로 결심한다. 어린이 탐정단은 과연 TV 드라마처럼 사건을 멋지게 해결할 수 있을까. 당당하고 유쾌한 아이들이 들려주는 치유와 구원의 모험담.
    - 소설 MD 권벼리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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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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