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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같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모습 그대로의 너희들을 응원해.”
이 책은 여러 면에서 평범하지 않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소설집입니다.
고등학생이 되도록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은 아이(《브라보 마이 라이프》), 우리가 아는 것과 조금 다른 팥쥐(《팥쥐의 꽃신》), 아름다워지고 싶은 남자아이(《접선》), 마음의 상처를 자신도 모르게 행동으로 표출하게 되는 아이(《지킬의 목소리》), 생물학적 아버지의 존재를 모르는 아이(《토끼 이빨》),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억을 지워 버린 아이(《리셋 클리닉》.
작품 속 아이들은 ‘남들 같지 않은’ 자신이 고민입니다. 고민을 한다는 건 자신도 사회 속에서 조화롭게 살고 싶고, 그러기 위해 애쓴다는 의미지요. 편견과 고정관념이 가득한 세상이지만, 아이들은 벽을 쌓아 등지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세상과 어우러지는 방법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이렇게 토닥여 주고 싶어집니다. “남들과 같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모습 그대로의 너희들을 응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