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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를 꿈꾸는 서울대 과학도의 짜릿한 인문학 어드벤처!
문학을 읽어도 과학이 이해되는 특별한 매력의 융합 교양서
과학이라는 날카로운 무기를 부드럽게 녹이고 정제하여 문학에 새로운 물꼬를 열어 줄 책! -최진석(건명원 원장,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공계생의 가슴을 울리는 문학 읽기, 문과생의 머리를 깨우는 과학 읽기
문학을 읽으면 과학이 이해되는 ‘기묘한’ 매력의 융합 교양서
문과생과 이과생에 관해 이런 우스갯소리가 있다. 문과생과 이과생이 함께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문과생은 ‘검은 도화지에 보석을 갈아 흩뿌려놓은 것처럼 아름답구나.’ 하고 감탄한다면 이과생은 ‘은하수가 띠 형태로 보이는 이유는 지구가 우리 은하의 나선 팔 한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지.’ 하고 분석한단다. 또 물이 끓는 주전자를 보면 문과생은 ‘한 잔의 커피 같은 여유’를 떠올리고, 이과생은 ‘끓는점과 수증기의 분자식’을 떠올린단다. 물론 모든 문과생이 이과생이 이런 건 아닐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