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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멈추었는데 감정은 멀리 달려나가거나,
생각이 앞서가는데 감정이 따라가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과 감정이 폭주하여 내 마음을 가득 채워 조그만 공간조차 비어있지 않다면
타인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우리는 사람들이 누가 맞고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르다라고 이젠 말을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너'와 '나'는 무엇이 서로 다른지를 알고 있나요?
동전에 앞면과 뒷면이 있듯이 내 마음도 양면의 모습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앞면과 뒷면을 오고갑니다.
마음의 균형이 좋을 때는 '내 마음의 큰틀'에서 활기 차게 움직입니다.
하지만 마음의 균형이 깨질 때는 자기상자에 스스로 갇히곤 하지요.
전혀 다른 내 마음의 두 모습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겼을까요?
또한 어떻게 작동하고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