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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첫 번째 이야기. 아리예 삼촌이 루마니아 황야를 여행하며 겪은 일을 다룬 이야기다. 2010년 이스라엘 교육부 우수도서상으로 선정되었고, 이스라엘에서 14만 부 이상 팔리며 이스라엘 아동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아리예 삼촌이 차프리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을 사용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으며, 거꾸로 생각하고 토론할 거리들이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이처럼 이야기를 비틀고 뒤집는 과정에서 아이의 편견과 고정관념은 깨지고, 더불어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의 힘을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