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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여자 슈바이처!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는 「세상을 바꾼 작은 씨앗」 제8권 『김정동, 조선의 별이 된 최초의 여의사』. 명랑 소녀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여의사 '박에스더'가 된 김점동의 불꽃같은 열정과 베풂의 생애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비록 짧은 삶을 살다 갔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 마음 속에서 별처럼 빛나는 김점동의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본다. 1886년 5월 우리나라 최초로 사립 여학교 '이화학당'이 세워졌지만 학생들이 들어오지 않았다. 조선 시대에는 여자가 공부를 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점동이의 아버지는 여자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점동이는 이화학당의 네 번째 학생이 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