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37) |
| 8,82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 | 390원 |
항상 현재진행형으로 돈키호테처럼 살아가는 남자, '배추'가 돌아왔다!
본명보다 '배추'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남자 방동규가 중앙일보 기자 조우석과 함께 한 『배추가 돌아왔다』 제1권. 아침에 눈을 뜨면 정신없이 어디론가 달려가고,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다르지 않은 세상의 흐름에서 거꾸로만 살아온 남자가 있다. 상식보다는 가슴이 가리키는 대로 살아온 그는 바로, 본명보다는 별명 '배추'로 유명한 방동규다. 이 책은 항상 현재진행형으로 살아온 그의 변화무쌍한 삶을 펼치고 있다.
일흔 살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어엿한 직장인으로 활동하고 있고, 보디빌딩 장년부 우승을 목표로 몸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는 괴짜 할아버지인 그의 인생은 '시라소니 이후 최고의 주먹', '조선 3대 구라', '살인 빼고 안 해본 일 없고, 남극 빼고 안 가 본 곳 없는 맨몸 인생' 등의 수식어가 붙어있을 정도로 범상하지 않다. 대책 없는 돈키호테처럼 좌충우돌 살아온 인생이지만, 그의 인생에는 눈물과 웃음, 그리고 감동이 넘쳐흐른다.
제1권에서는 한 시절 주먹 세계를 평정했던 그가 털어놓는 인생에서 패배한 싸움 3가지, 못 말릴 악동으로 보낸 유년 시절, 백기완 등과 함께 한 농촌계몽운동, 풍경소리에 취해 3년을 살았던 범어사, 엉뚱한 군대 생활, 진정한 '풍류'를 배운 과정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시들시들한 인생에 싫증난 사람들이라면, 그를 통해 유쾌하고 통쾌한 인생의 방식을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