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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백년의 세월을 시와 함께 보낸 이탄 시인의 시세계를 마주하다!
이탄 시인의 1주기를 맞아 펴낸 시선집 『별과 함께 살다』. 이 시집은 일 년 전 세상을 떠난 저자가 자고하기 전 스스로 뽑은 100편의 시를 한 권의 시집으로 다시 엮은 것이다. 196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바람 불다’로 당선하며 문단에 주목을 받아온 시력 50년에 가까운 저자의 대표작을 모은 결산인 이 시선집은 저자의 시들의 점진적인 발전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 유연한 회화체와 응축된 표현의 양극을 오가는 ‘자기가 쓰고 자기가 받는 편지’, ‘과수원에서’, ‘눈이 있던 자리’ 등의 시편들을 통해 저자의 시세계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