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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사랑과 믿음, 존엄성을 지켜낸 감동적인 이야기!
『코르착 선생님과 아이들의 마지막 여행』은 폴란드의 소아과 의사이자 교육자, 아동문학가 그리고 30년 넘게 수많은 고아를 돌본 고아원 원장 야누쉬 코르착에 관한 그림 동화이다. “아이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 아니다. 이미 그 안에 있다”고 말했던 코르착의 교육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다. 나아가 인간에 대한 사랑과 믿음,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메시지를 던진다.
주인공은 한 유대인 고아로, 아이는 코르착의 보살핌 속에서 잠시나마 어린이로서의 당연한 권리를 누리며 보낸 짧고 행복했던 시간을 일기 형식으로 써내려갔다. 코르착에게 있어 아이들은 그의 전부나 마찬가지였다. 의사로서 작가로서 인정받아 얼마든지 세속적인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었음에도, 그는 세상에서 가장 힘없고 가여운 존재인 고아들의 보호자로 자처하며 아이들을 위해 삶을 바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