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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속에 가려진 조선 27대 국왕들의 진면모를 밝히다!
스스로 조선의 역사가 된 27인의 국왕 이야기『조선국왕전』. 조선 시대는 이라는 방대하고 세밀한 기록 덕분에 지난 수십 년간 TV 드라마와 소설, 영화 등으로 다양하게 각색됐다. 이 책은 이렇게 미디어가 재생산해낸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는 조선과 국왕들의 모습에 의문을 제기한다. 본문은 국왕의 혈통부터 즉위 과정, 시대와의 관계, 해결해야 했던 현안 등을 추적하여 각 왕의 치적을 보다 입체적으로 살펴본다. 특히 유교 이념과 양반 관료 체제로 이루어진 조선이라는 나라가 움직이는 방식을 살펴보고 그 체제 속에 속한 하나의 축으로 국왕들의 시대적 역할과 행동방식, 당위성을 분석하였다. 선입견 속에 가려진 조선 국왕들의 때로는 정치적이며 때로는 너무나 인간적이었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