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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음을 코믹하게 위로하는 『나만 잘하는 게 없어』는 숭민이가 주변 친구들의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하는 게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있는 게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은유적인 표현으로 이야기의 코믹함과 메시지를 모두 살린 박정섭 작가는 이 작품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표현으로 그림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지금 꿈을 찾고 있는 어린이는 물론 꿈을 찾지 못했다는 어른들까지 모두, 잠시 바쁜 삶을 멈추고 시리즈로 진솔한 어린이의 마음을 느껴 보기를 바란다. 분명 낄낄대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자기만의 답을 찾아내리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