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2) |
| 5,4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 | 1,500원 |
계간 <문학사랑>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박창록 시인의 첫 시집. 의미 없는 단어들은 시인을 만나 그 뜻을 부여받고, 독자를 만나 비로소 생명을 얻게 된다. 그리고 시인의 시어 하나하나에는 무수한 날들의 고뇌와 성찰의 흔적이 묻어나온다. 환희와 분노로 가득 찬, 때로는 잔잔한 어조로 부르는 시인의 영혼이 담긴 노래에 귀기울이다보면 우리의 삶과 애환, 죽음, 그로 인해 승화된 감정과 못다 한 이야기들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