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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영국의 시골농장에서 보낸 천국 같은 날들『외로울 때마다 너에게 소풍을 갔다』. 청춘의 대피소에서 참 이상하리만치 행복한 노동을 하며 삶의 이유를 찾은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런던에서 패션공부를 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마감 스트레스에 시달린 저자는 친구로부터 어느 농장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얼마 후 영국 남부의 바닷가 마을의 농장으로 떠나게 된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농장에서 무기한의 체류를 한 저자는 낮에는 땀 흘려 일하고 밤에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농장생활을 기록했다. 농장에 처음 왔던 겨울부터 이듬해 가을이 될 때까지 땀 흘리며 일하는 노동의 보람을 깨닫고, 협업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재발견했으며, 숨이 막히도록 답답하던 서울에서의 삶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으려 했던 어리석음을 깨달은 저자의 이야기는 먼 곳에서 찾고자 하는, 특별할 줄로만 알았던 것들이 결국 내면에 잠들어 있다는 깨달음을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