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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는 혼잣말을 들어주는 속깊은 친구다
커피보다 진한 매력을 지닌 홍차에 빠진 홍차 탐닉일지를 담은『나는 티타임에 탐닉한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에 묻혀 지내던 저자가 홍차의 세계에 우연히 들어와 점점 빠지게 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나는 티타임에 탐닉한다》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홍차의 맛이 우러나오길 기다리는 3분의 시간을 통해 작은 위로와 행복을 만끽하고 속 깊은 친구가 되어버린 홍차와의 온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홍차 없이는 지내지는 못하는 하루의 일상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영화 속의 거창한 티타임이 아니라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일상의 한 자락이 되어버린 소중한 홍차만의 매력과 무궁무진한 홍차의 매력에 관하여 들려준다.
☞ 홍차의 매력이 더 궁금하신 분은 저자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insugee1230)에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