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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의 그림을 통해 18세기 조선으로 출발!
동아일보 문화재 담당기자 이광표가 아이들에게 문화재의 매력을 알려주는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18세기 서민의 일상생활을 사실적이면서도 재밌게 잡아낸 풍속화로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김홍도의 삶과 그림을 아이들에게 소개시켜준다.
18세기 서민의 역사와 전통문화와 풍습, 감정과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25점의 풍속화를 통해서다. 아울러 장대하고 호쾌한 산수화, 인물화, 기록화, 동물화, 그리고 불화 등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 시대 제22대 왕 정조가 가장 좋아한 화가인 김홍도가 단순히 풍속화가가 아닌 멋지고 위대한 예술가였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