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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당신은 예쁜 사람입니다!
엄마의 짧은 휴가 긴 여행 『예쁘다고 말해줄걸 그랬어』. 일곱 살짜리 딸아이를 키우고 글 쓰며 일하는 엄마인 저자가 여행을 떠나 마주한 눈부신 순간들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어느 때는 아이를 데리고, 운이 좋을 때는 혼자서 답답하고 고민에 찰 때마다 이곳저곳을 떠돌며 보낸 예쁘고 특별한 시간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상 모든 엄마들이 어디론가 떠나 자신의 지난날을 되돌아보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추억을 꺼내 닦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는 낯선 곳에서 되돌아본 엄마의 익숙한 일상과 그곳에서 되살아난 추억들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누구에게나 지난 시절이라 치부하기엔 아까운 빛나는 추억들이 있음을 이야기하며 정말 예쁘고 특별한 그 시간들을 떠올리며 지금의 내가 얼마나 예쁜 시절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가 얼마나 예쁜 사람인지 알아가기를 바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