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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멋대로 나대로'는 '예의 바른 나대로'로 변신했을까?
아이들과 함께 생각하는 「마음을 채우는 책방」 제2권 『제멋대로 나대로』. 아이들이 한걸음씩 예의 바른 사람으로 성장해나가면서 친구가 많은 마음의 부자가 되도록 이끄는 동화다. 무조건 제멋대로 하는 소년 '나대로'의 알록달록한 성장 이야기를 담아냈다. 독서 캠프를 떠나 겪게 되는 사건사고 속으로 초대한다. 발 냄새 괴물이 나오는 무시무시한 꿈을 꾼 후 '예의 바른 나대로'로 변신하기까지를 따라가고 있다. 아이들에게 예의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와 양보하는 미덕을 가르쳐준다. 친구와 친하게 지내면서 우정을 쌓아나가는 비결도 배울 수 있다. 뒷부분에는 '함께 생각해요'를 실었다. 정말 중요한 가치인 예의를 쉽게 실천해가도록 이끌어준다.
나는 '나대로'야. 친구들은 내가 언제나 제멋대로 행동한다면서 '제멋대로 나대로'라고 부르기도 해. 오늘은 가장 친한 친구 기준이와 3박 4일간의 독서 캠프에 가기로 했어. 독서캠프가 기대되는 이유는 기준이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화 을 쓴 작가가 오기 때문이야. 나는 기준이뿐 아니라, 두한이, 영모와 같은 방을 쓰게 되었어. 그런데 영모가 게으름을 피우는 바람에 식당에 늦게 도착했어. 영모는 밥도 느리게 먹었어. 나는 영모를 느림보 거북이라고 놀렸어. 그런데 기준이가 영모 편을 들어주더라. 나는 기준이가 야속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