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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그림책 『티토와 페피타. 아달베르가 나타났다』는 『티토와 페피타』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다. 운율이 있는 시와 같은 편지로 감정을 표현한 책이다. 아말리아 책은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형식으로 리듬을 살린 음악적 감각이 특징이다.
티토와 페피타는 함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누런 개 한 마리가 강 건너편으로 이사 온 날, 이 모든 행복이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이렇게 침입하다니, 도저히 참을 수 없어!’라고 생각한 티토와 페피타는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나쁜 말들로 시를 써서 갑자기 나타난 방해꾼에게 전달하기로 했어요.
시를 받아 본 아달베르의 반응은 의외였어요. 아달베르가 활짝 웃는 게 아니겠어요? 티토와 페피타는 비웃는다고 생각해서 점점 더 심한 편지를 쓰기 시작했어요. 그럴수록 아달베르는 티토와 페피타에게 더 반갑게 인사를 해요. 그러던 어느 날 티토와 페피타가 고양이에게 공격을 당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