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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녀의 보석 같은 찬란함을 담았다.
쥬드 프라이데이의 네이버 연재 웹툰 『길에서 만나다』 제2권 《굿나잇 혹은 굿모닝》. 영화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은 시나리오 작가 희수. 말없이 자신을 떠난 한 남자를 다시 만나기 위해 무작정 일본에서 서울로 온 미키. 각자의 꿈을 향해, 그리고 서로를 향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산뜻한 수채화 그림과 감각적인 대사, 소소하지만 설레는 스토리로 감성을 흔든다. 후암동 골목길, 성곡미술관길, 경희궁,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청계천, 낙산공원 등 주인공들이 거닐던 서울의 장소들은 실제 사진을 실어 현실성과 공감대를 높였다.
서울의 구석구석을 찍던 미키는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던 제이와 우연히 조우하고 두 사람은 다시 마음을 나누기 시작한다. 드디어 자신이 쓴 시나리오를 직접 연출하며 영화로 만들게 된 희수. 영화 출연을 자청한 전 여자 친구이자 유명 여배우 강예나의 도움을 받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제이는 미키에게 함께 파리로 떠나자고 손을 내밀고, 희수는 미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