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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소르시에르상 수상작!
『사랑하는 테오에게』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자칫 혼란을 겪을 수 있는 아홉 살 소녀 레아와, 아빠의 새 여자친구 테오의 관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부모의 이혼과, 부모와 새로운 관계를 맺는 사람들의 모습을 솔직담백하게 들려준다.
레아의 부모는 이혼했다. 레아는 2주에 한번씩 아빠를 만나러 간다. 그런데, 이럴수가! 아빠의 아파트에 새 여자친구 테오가 아무렇지 않은 듯 목욕가운을 걸치고 돌아다니고 있다. 레아는 그런 테아의 첫만남이 너무나 당혹스럽지만, 점차 솔직한 테오에게 반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