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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지는 오후, 만원 전차 안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의 주머니에 독이 묻은 코르크 알을 넣는 살해방식으로. 이 밀실 범죄의 용의자는 전차 안에 있던 모든 승객이다. 명배우로 이름을 날린 바 있는 드루리 레인은 섬 경감과 브루노 지방검사의 요청을 받고 사건 수사에 나서게 된다.
하지만 사건의 용의자로 몰리던 전차 차장이 살해당하고, 그는 죽어가면서 손가락을 꼬아 만든 X자 표시로 다잉 메시지를 남기는데...
드루리 레인은 은둔 생활을 하는 은퇴한 명배우로
이 작품은 독자에게 모든 증거를 제시하면서 도전장을 던지는 엘러리 퀸 특유의 방식이 나타난 본격 미스터리물이며, '범인의 의외성' 측면에서도 성공한 추리소설이다. 국일에서 한국어판 독점계약을 통해 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