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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의 갈림길 속에서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점쳐본다
중국의 근대 속에서 국민국가로 거듭난 길을 탐색한다!
『기획강좌: 근대의 갈림길』시리즈《중국 | 문명제국에서 국민국가로》. 이 시리즈는 한·중·일 3국의 현재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 분기점이 된 19세기말 20세기 초의 근대이행기를 총체적으로 살핀다. 제국주의로 상승한 일본, 반식민지로 바뀐 중국, 식민지로 전락한 한국의 이미지를 넘어서 ‘근대의 갈림길’ 속에서 세 나라의 근대이행기를 탐구한다.
제2권은 중국의 근대를 다루며, 중국의 ‘5000년’에서 근대 ‘100년’의 의미를 짚어본다. 중국의 근대 100년은 그들에게 결코 가볍지 않은 역사이다. 세계의 중심에서 어떻게 똑같은 국가 중 하나로, 나아가 열등한 국가임을 받아들이게 되었을까? 그 과정에서 생존을 위한 근대적 국민국가의 건설이 어떻게 시도되고 좌절되고 수정되었을까?
이 책은 중국의 근대 경험을 한족 민족주의의 형성과 국민국가의 탄생으로 집약해 제시한다. 서구의 근대문명과 국제질서에 노출되기 전까지 중화문명론 아래 통합된 다민족 문명제국인 중국이 개항과 외부 충격에 의해 내부 모순이 강화되면서 민족주의적 분열을 겪고, 그 과정에서 한족 민족주의가 형성되는 과정을 그렸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