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도서관협회 일러스트상을 수상한 작가들이 전하는 또 하나의 이야기. 일상의 골칫거리들을 해결하는 대자연의 지혜를 담아낸 그림책이다. 이 책은 딱딱한 자연과학 그림책이 아니다. 책장을 펴는 순간, 시처럼 마음을 울리는 문장과 아름다운 입체 작품에 저절로 빠져들게 된다. 게다가 이 책에 나오는 예들은 모두 최신 과학 지식을 담고 있다.
환경 과학 교육 분야의 권위자인 엘린 켈지 박사는 여러 과학자들을 만나서 동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지 연구한 결과를 들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어린이들에게 전해주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 책을 통해 자연을 관찰하며 그들의 지혜를 배우면 우리의 삶이 더 행복해질 거란 사실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