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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야, 빨간 모자야, 어디 가니?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 제리 핑크니의 『빨간 모자』. 안데르센 동화와 이솝 우화 등에 담긴 이미지를 꼼꼼하게 연구하여 새로운 그림책 세계를 열어 1991년 칼데콧상 등을 수상해온 저자가, 그림형제 동화 를 재창작한 것이다. 할머니 집으로 심부름을 가는 순진하고 착한 빨간 모자가 교활하고 영악한 늑대를 만나 겪게 되는 위험한 사건사고 속으로 초대한다. 아이들에게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엄마, 아빠의 심부름을 갈 때 꼭 기억해야 할 교훈을 안겨주고 있다. 섬세한 선과 풍성한 색이 어우러진, 저자 특유의 세밀한 수채화 기법의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이 책의 줄거리!
옛날 작은 오두막집에 예쁜 소녀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소녀는 언제나 엄마가 만들어준 빨간 모자가 달린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소녀의 모습은 참 귀여웠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녀를 '빨간 모자'라고 불렀답니다. 어느 날 엄마는 빨간 모자를 할머니 집으로 심부름을 보냈습니다. 할머니가 아프셨거든요. 빨간 모자는 바구니에 할머니에게 드릴 음식을 담고 서둘러 길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겨울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해서 배가 고픈 교활하고 영악한 늑대가 나타나 빨간 모자를 잡아먹으려고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