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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 아빠만 물고기가 잡히네. 쳇, 왜 나는 안돼지?' 성준이는 "칫, 쳇" 하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칫쳇호수에서 '칫'은 '신난다'라는 뜻이고 '쳇'은 '같이 놀자'는 뜻입니다. 그래서 호수의 물고기들은 성준이에게 신나게 놀자고 이야기 합니다. 밤새도록 성준이는 호수의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꿈을 꾼 것이라고 하지요. 성준이는 정말 꿈을 꾸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물고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일까요?
이 책은 착한 아이 성준이의 특별한 하룻밤에 대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