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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도에 대한 문제의식이 담긴 기념비적인 작품!
노예제도의 비인간성을 고발한 해리엇 비처 스토의 작품『엉클 톰스 캐빈』. 노예제도에 대한 논쟁이 치열하던 1853년에 출간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이 소설은 미국 최대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꼽히며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충직한 노예인 톰 아저씨와 꼬마 해리는 주인의 빚 때문에 노예 상인에게 팔리고, 엘리자는 아들 해리를 데리고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톰 아저씨는 가족과 생이별하고 정든 오두막을 떠나게 되는데…. 이 소설은 톰과 엘리자의 이야기를 넘나들며, 당시 노예들이 처했던 비인간적인 상황과 노예제도의 모순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