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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알고 보면 반할 민화 (생활의 단면 유쾌한 미학, 오천 년 K-민화의 모든 것) - 생활의 단면 유쾌한 미학, 오천 년 K-민화의 모든 것 검색 | 알고 보면 반할 시리즈
  • 윤열수 (지은이)태학사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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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알고 보면 반할 민화 (생활의 단면 유쾌한 미학, 오천 년 K-민화의 모든 것)
2022년 예술/대중문화 분야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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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책 100선”-세계가 주목한 윤열수의 민화 이야기
    최고의 민화 교과서, 30년 만의 귀환!

    백성(民)이 사랑한 그림(畵)들
    대문에는 호랑이, 신혼집에는 포도, 회갑연에는 굽은 새우,
    수험생 방에는 물고기가 용으로 변하는 그림…

    민화계의 거목 윤열수의 민화 개론서. 첫 출간 이후 독보적인 ‘민화 교과서’ 역할을 해왔던 책의 30년 만의 전면 개정판이다. 지금까지 최고의 민화 교양서로 자리매김한 이래 영문판(2000)과 일본어판(2006)까지 출간되었으며,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에 뽑히기도 했다. 이 책 《알고 보면 반할 민화》는 지난 30년간 새로 모은 자료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대 K-컬처의 감수성에 맞게 시원한 판형에 풍부한 도판을 추가해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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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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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과 꽃과 책, 당신이 무엇을 소망하든"
    알라딘에서 2022년 6월 진행되는 이벤트의 대상도서를 구매하면 '책가도' 일러스트 무선 충전 패드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우리말 '책거리'로도 불리는 책가도는 어떤 것을 그린 그림일까. 이 책은 "책을 중심으로 사물들을 늘어놓은 모습, 혹은 책장 속에 배치해놓은 문방사우나 이에 관련된 물건들"(183쪽)을 그린 일종의 '정물화'로 책가도를 설명한다. 문인의 고매한 학덕을 기리는 그림 속 책들. 책꽂이에 서지 않고 누워있는, 책등 대신 면지가 보이는, 실로 꿴 종이가 차곡차곡 쌓여있는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이야기 하나하나를 아껴 읽었을 옛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가회민화박물관 관장 윤열수의 민화 이야기가 30년 만에 돌아왔다. 이건희전의 병풍에 그려진 거북이에겐 어떤 의미가 담겨 있었을까? 수험생의 방에는 왜 물고기가 용으로 변하는 그림을 걸어두는 걸까? 민화를 그리고 읽고 즐기는 모든 이들이 궁금해할 거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대중의 소망을 반영했던 당대의 그림들, 산과 사슴과 복숭아와 잉어를 140여 컷의 생생한 도판과 함께 읽으며 우리를 둘러싼 풍경도 한 폭의 그림이 된다.
    - 예술 MD 김효선 (2022.06.10)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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