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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이야기에 속에 담긴 충격적인 환경 이야기!
권혁주의 네이버 연재 웹툰 『그린 스마일』 제3권. 동물의 눈으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내며, 인간의 현재 모습을 날카롭게 경고한다. 해양오염 재난인 엑손 발데즈 유조선 침몰 사건, 태평양 한가운데의 거대한 쓰레기섬, 아마존 삼림파괴 현장에서 용역 헌터들에 대항하는 원주민의 투쟁 등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더불어 회를 끝날 때마다 제공하는 ‘에코토픽’을 통해 관련 환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50년이 되면 북극은 사라지지만 여전히 그곳에서 살고 있는 행복한 하프물범모자. 인간이 그들 앞에 나타나자 엄마 물범은 아기 물범 웅비를 바다로 던져 피신시킨다. 웅비가 뭍으로 올라왔을 때는 이미 엄마가 인간들에게 끌려간 이후였다. 북극곰 에코곰의 도움을 받으면서 엄마를 찾기 위한 움비의 여행이 시작된다. 그러던 중 모험에 합류했던 도도가 벌목꾼에 잡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