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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오리털 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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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의 욕심으로 소중한 깃털을 빼앗기는 오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추운 겨울, 우리가 입는 따뜻한 오리털 패딩과 이불, 베개 등을 만들기 위해, 매일 수많은 오리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고통을 받으며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 백유연 작가는 고통받는 오리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 현실을 알리기 위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오리와 민들레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의 문이 열리고, 오리들은 줄지어 어디론가 간다. “꽤애액!” “꽥!!” 어디선가 나타난 손들은 오리들의 깃털을 뽑고, 오리들은 고통스럽게 울부짖는다. 그중 한 마리 오리가 가장 크게 외친다. “제발, 하나뿐인 우리 옷을 돌려주세요!” 오리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홀로 농장 밖 조그마한 우리에 갇힌다. 오리는 밤하늘에 뜬 달님에게 옷을 돌려달라고 기도하지만, 하늘에서는 차가운 눈송이만 내릴 뿐이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마침내 따뜻한 봄이 오자, 겨우내 오리의 곁에서 납작 엎드린 채 죽은 듯 있었던 민들레가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너 살아 있었구나? 살아 있어 줘서 고마워! 나도 힘낼게!” 오리는 새끼였을 적 자신의 모습을 닮은 노란 민들레의 모습에 힘을 얻게 되는데…. 오리는 빼앗긴 깃털을 되찾고, 우리에서 나와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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