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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의 소동 도중 흉탄에 맞은 코이치. 총알은 그의 가슴을 확실히 관통했다. 그런데 그는 다시 싸움으로 돌아와, 코가에 잠입해 있던 국가 첩보부대 '카사'를 가뿐하게 쓰러뜨린다. 반텐촌으로 돌아온 쿠모히라, 코이치, 라이메이. 그러나 쿠모히라는 자신의 제자이기도 한 '아이자와 코이치'란 존재에 강한 위하감을 품게 된다. 한편, 카이로슈는 비술 삼라만상을 미하루로부터 빼내기 위한 계획을 서두른다. 금술 사약은 미하루에 의해 카이로슈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이제 남은 금술서는 반텐의 엔월륜뿐. 핫토리는 이치키에게 명령해, 새로운 팀 '카사'를 소집한다. 삼라만상의 수수께끼를 풀 최후의 열쇠- 쿠모히라가 그 행방을 알고 있는 반텐의 금술서를 노린다. 삼라만상을 봉인하겠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는 쿠모히라가 선택한 길은...? 그리고 미하루와 요이테, 두 사람이 세운 '계획'의 행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