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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돈선 시집 『사람이 애인이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이 뭣꼬?', '꿈', '월미도', '후박나무 아래서 엘리엇을 읽다', '부랑자의 밤', '할렘의 늙음 왕이 나에게 준 고요한 말', '할렘의 늙은 왕이 내게 준 슬픈 영혼의 말', '버짐', '올챙이국시집' 등 주옥같은 시편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