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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크게 가져라.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
페이스북 17만 회원을 가진 인기페이지를 책으로 엮은『열정에 기름붓기』. 이 책의 기획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발견한 ‘모소대나무’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4년 동안 위로 성장하지 않은 대나무는 사실, 조용하지만 깊게 밑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는 이야기에 자신의 열정을 불현듯 발견한다. 여느 취준생과 다를바 없는 저자들은 꿈틀거리며 살아있는 열정에 기름을 붓기로 한다.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문장 한 줄’로 압축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기로 한 것.
4명의 저자는 머릿속으로 생각한 일을 겁 없이 실행했다. 살아있는 청춘임을 증명하듯이. ‘요즘 청춘은 나약해, 꿈이 없어,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어’라는 세상의 냉소에 맞서 그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뭉쳤다. 때마다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당장 실행했다. 열정적으로 자신의 꿈을 좇는 인물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기름부자’ 콘텐츠 제작했고, 청춘들의 꿈과 고민을 소통하는 ‘열대야’ 오프라인 행사 진행했으며, 잘 때만 꿈을 꾸는 청춘들을 ‘번데기’라 칭하며 이들에게 당당히 꿈을 말하는 나비가 되라고 말하는 ‘번데기 프로젝트’를 전국 각지에서 펼치는 등 직접 발로 뛰고 끊임없이 움직인다.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그들은 섣부른 조언은 금한다. 단지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그들이 선택한 길에서 강하게 버틸 수 있도록 ‘열정에 기름 붓는’ 역할에 충실한다. 거기에 대에 맞서는 지성과 도전이 되기 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4명의 인문학자 따뜻한 감성의 문학평론가 정여울, 이미지 인문학자 진중권, 행동하는 철학자 고병권, 통찰의 인문학자 시인 장석주가 청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이들의 글은 독자 안에 움튼 작은 열정을 내밀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깊이를 더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