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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경매 투자일지『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제2탄!
이 책에는 인생 후반부에 들어서며 재테크에 눈을 뜬 55세 시골 아줌마의 경매 도전기가 담겨 있다. 이 시골 아줌마는 2007년에 출간된『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의 저자 박수진의 어머니이다. 당시에 80만원으로 경매재테크를 시작한 자신의 투자기록을 공개하였던 저자가 이번에는 어머니의 투자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작이 한 평범한 여자가 경매를 시작하고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였다면, 이 책은 한평생 제대로 된 삶을 누리지 못하고 힘든 인생을 살았던 한 여인이 자신의 틀을 깨고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과정을 소개한다. 어머니와 딸(저자)과의 대화를 생생히 재구성하였다.
한 편의 재미있는 투자에세이를 보는 듯하다. 딸이 어머니를 이해시키는 과정 속에서 경매투자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다. 경매의 장점은 무엇인지, 경매에는 어떤 물건들이 나오는지, 어떻게 낙찰을 받는지, 세금은 얼마나 내야 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또한 투자할 때 알아야 할 법률적인 사항들도 짚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