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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디자이너로, 외국인으로 살아온 저자의 런던 이야기
디자이너가 바라 본 런던의 디자인『런던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은 어떻습니까』. 이 책은 디자이너 권준호가 런던이란 도시에서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살면서 런던의 디자인과 런던의 디자이너들을 대화를 담은 책이다. 런던의 지하철 노선도 디자인, 교통 표지판, 전용 서체 디자인, 영국을 대표하는 ‘빅이슈’ 잡지와 디자인 공모전 등 다채로운 런던의 디자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런던에서 5년이란 시간 동안 저자는 디자이너로 외국인으로 살아가며 느꼈던 런던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RCA의 교육자이고 유명 그래픽디자이너인 댄 펀과 닉벨, 영국의 유명 스튜디오인'와이 낫 어소시에이츠'와 '그래픽 쏘트 퍼실리티', '오큐파이드 타임스'와 '스파크 스튜디오'까지 여러 디자이너들을 만나 인터뷰를 통해 디자인 현실이 가진 문제점과 해결책을 들여다보며 세계 디자인을 현실적으로 알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