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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때문에 열린 눈사람들의 회의를 엿봐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산하작은아이들」 제33권 『내일도 눈이 올까요』. 일본 그림책 작가 마사코 야마시타가 눈사람 친구 '유타'와 '유나'를 통해 기후변화로 생존이 힘겨워진 극지방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아직 어렵기만 한 '지구 온난화'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아울러 아이들이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알려줍니다. 단조롭지 않은 파스텔 색감의 그림이 돋보입니다.
유타와 유나는 얼음 조각을 만날 수 있는 신나고 즐거운 얼음 축제에 갔어요. 그런데 겨울인데도 따뜻해지는 바람에 얼음 조각이 녹아가고 있네요. 지구가 뜨거워졌기 때문이래요. 유타와 유나는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를 위해 고민하는 눈사람들의 회의에 참석하기로 결심했어요. 회의에 참석하러 가는 길에 눈더미 속에 묻힌 산토끼 가족을 만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