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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숨긴 금괴를 찾아 권총을 들고 길을 나선 할아버지, 귀찮은 살인사건에 휘말리다!
별일 없이 죽고 싶은 전직 형사 할아버지와 호기심 넘치는 천재 법대생 손자가 금괴를 둘러싼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범죄 소설 『지팡이 대신 권총을 든 노인』. 뉴욕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대니얼 프리드먼의 데뷔작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할아버지와 변호사였던 아버지,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전직 형사인 87세 노인 버크 샤츠와 그의 손자이자 변호사 지망생인 테킬라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남은 인생은 그저 좋아하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러키 스트라이크나 실컷 피우며 보내고 싶은 87세 전직 형사 버크 샤츠. 그런 그에게 죽음을 앞둔 옛 친구 짐이 의미심장한 유언을 남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포로로 수용소에 잡혀 있던 그들에게 악랄하게 굴던 간수 지글러가 엄청난 금괴를 숨겼으니 그것을 찾으라는 것!
형사 노릇을 그만둔 지 30년이 넘은데다 이제 지팡이를 들어야 할 나이가 된 버크는 들은 체도 안 했지만, 하나뿐인 손자이자 테킬라가 사건에 개입한다. 자칫하다가는 요양원에 들어갈 처지에 놓인 버크는 어쩔 수 없이 권총 한 자루를 들고 손자와 함께 금괴를 찾아 나선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버크와 테킬라가 가는 곳마다 살인사건이 벌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