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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때문에 병원을 가지 못하는 환자는 없어야 한다. 바보 의사, 장기려”
- 기획 의도
뛰어난 의술을 가진 존경 받는 의사인데 ‘바보 의사’라고 불린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장기려 박사입니다. 장기려는 처지가 어려운 사람을 만나거나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서라면 바보처럼 자신의 모든 걸 내주었습니다. 때로는 환자들 치료비로 자신의 월급을 미리 보태 월급을 못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바보 의사’라고 불릴 수밖에요.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8권 《바보 의사 장기려의 청진기》는 경성의전을 1등으로 졸업했지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의사가 되겠다는 스스로의 약속을 지켜 나간 장기려를 조명합니다. 6·25 한국전쟁에 휩쓸려 부산에 내려와 무료 병원인 〈복음병원〉을 열어 가난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지금 우리나라 전 국민 의료 보험 시행의 모델이 되는 〈청십자의료보험조합〉을 시작했습니다. 가슴 따뜻하면서도 의술이 뛰어난 의사였던 장기려의 이야기를 통해 타인을 위하는 삶이 얼마나 위대한지 느껴볼 수 있습니다.
- 주요 내용
선우와 수지는 선우가 갖고 놀다 잃어버린 친구의 게임기를 찾아 만물상에 들릅니다. 게임기를 찾던 선우는 게임기를 못 찾으면 친구에게 안 돌려줘도 될 것 같다는 말을 합니다. 이 말에 수지는 핀잔을 줍니다. 구석구석, 여기저기 게임기를 찾는데 청진기 하나가 발견됩니다. 청진기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만물상 할아버지는 선우처럼 어린 시절에 친구의 장난감을 탐내기도 하고, 실수도 했지만 수많은 사람을 살린 의사가 된 장기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할아버지는 장기려가 어렸을 때 실수했던 이야기, 학교 시험에 낙방했지만 다시 시도했던 이야기, 의사가 된 계기와 의사가 되어서 환자들을 위해 바보스러울 정도로 자신의 모든 걸 내주었던 장기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