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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핑계로 멕시코로 떠난 서른의 이야기
스물아홉.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꽤 괜찮은 일상을 살고 있었음에도 뭔가 채워지지 않는 마음에 괴로워했다. 그냥 떠나기에는 회사를 박차고 나올 용기가 생기지 않았고, 세계여행이라는 거창한 꿈을 실행하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서른의 나이에 ‘어학연수’라는 그럴듯한 타이틀을 달고 떠나기로 했다. 그것도 지구 건너편의 멕시코로!
『서른이라 안 될 줄 알았어』는 용기가 없던 저자가 어떻게 어학연수라는 핑계로 멕시코로 떠났는지,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어떤 사람들과 마주했는지 담은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사람도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는 저자. 낯선 나라 멕시코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주고, 그녀의 도전기가 용기와 희망을 전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