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2) | 판매자 중고 (32) |
| 20,7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14,500원 | 10,900원 |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회, 관계의 매개 형식으로서 화폐를 논하다!
동서를 넘나드는 통찰, 사유의 힘을 전하는「뉴아카이브 총서」제 2권『화폐인문학: 괴테에서 데리다까지』는 알튀세르를 비롯한 프랑스 포스트모던 사상을 일본에 소개한 일본의 현대 철학자이자 사상 연구가인 이마무라 히토시의 의 완역본이다. 화폐를 경제학적·사회학적 의미에서가 아니라 인문학적·철학적 관점에서 논하고 있는 이 책은 인간이란 존재에게 화폐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던진다. 뿐만 아니라 괴테, 앙드레 지드의 소설 분석을 통해 인간관계의 근간을 형성하는 화폐 형식이 작품에 어떻게 드러나며 그 형식을 둘러싸고 어떻게 작품의 진행이 이루어지는지를 철학적으로 규명하는 등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고찰을 시도한다.




